[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겸 배우 구지성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눈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구지성은 사진과 함께 "눈이다. 초췌한 민낯주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지성은 따뜻하게 입고 머리를 묶어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지성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구지성은 추운지 빨개진 코 끝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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