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아들 사랑을 뽐냈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어무 추워서 내복 입고 딩굴거리며 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서현진은 "넌 머리 뻗쳐도 이쁘기만 한데 난 왕년의 미코웃음 지으니 주름 자글자글 부담스럽네 (뷰티플러스 했어요. 원본 못올려요)"라면서 "요즘 입 짝짝 벌리고 밥 잘 먹어서 가족 사랑 독차지 중인 튼튼이. 귀여운 짓이 날로 늘어가서 보기만 해도 심쿵 #튼튼이 405일 #13개월아기 #집콕 #내복패션 #육아일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아들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다른 사진의 서현진과 아들 모자 투샷 역시 훈훈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