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조우리가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조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잘 부탁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우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조우리는 한 겨울 추위도 녹이는 청순한 미소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요정 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조우리의 사진을 본 팬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파이팅", "너무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우리는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한서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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