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민, 선우선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무술감독 겸 배우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6일 생일. 고마워요 여보", "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민의 생일을 맞아 부부가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달달함 가득한 부부의 반가운 근황이 네티즌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수민과 선우선은 영화 '오늘도 위위' 촬영을 위해 액션스쿨에서 만나 인연을 맺기 시작했으며 약 1년여 간 교제를 이어가다 지난 2019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당시 11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수민의 SNS에서 선우선의 사진이 삭제됐다는 이유로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수민은 "걱정 끼쳐드렸다. 사진은 일하는 데 지장이 될까 내린 것뿐"이라고 때아닌 루머를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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