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인스타
이상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익스의 이상미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가수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나의힐링 너와의 24시간 집콕 하루가 힘들때면 생각해. 내가 뱃속의 너를 잃지 않기위해 불안한 마음조차도 현실이 될까봐 아예 생각을 지워버리려 애쓰던 매일 맘속으로 기도하던 그 시간들을..고맙다 이렇게 태어나줘서♥. 고맙다 오늘도 잘먹고잘자주어서♥ #오늘도이론이는쑥쑥자라고있어요 #이론이 D+9개월다되어갑니다 #이상미 #나의킁킁소리하나에이렇게웃어주다니 #너가찐팬이로구나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미의 딸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엄마를 똑닮은 눈웃음이 사랑스럽다.

한편, 밴드 익스 보컬 출신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 ‘잘부탁드립니다’를 선보여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이상미는 KBS2 ‘생생 정보통’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했고, 2010년에는 영화 ‘에일리언 밴드’에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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