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길어지는 코로나19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배우 신다은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새해가 밝았다고 얘기해 주지 않으면 새해인줄 모르고 살 수 있을 것 같은 그저 노래방이 너무 간절한 여자사람 한명 여기요....#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셔츠에 가죽 멜빵바지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특유의 밝은 표정으로 상큼발랄한 과즙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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