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금잔디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5일 트로트 가수 금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파주의보. 2021년 새해 친구한테 토끼 이형 선물 받고 재수 좋은 날. 내일부턴 새벽 출근. 내 토끼랑 일찍부터 잠자리 들기 전.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잔디는 토끼 인형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러블리한 매력이 드러나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금잔디는 2000년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했으며 '오라버니'를 열창해 큰 사랑 받은 바 있다. 최근 MBC '복면가왕',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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