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세아가 추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윤세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음...땡줘여!! 이왕 추운 거...와라!!! #연습실 #도장쾅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세아는 추위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것처럼 두 팔을 벌리고 은은하게 들어오는 햇빛을 맞고 있다. 윤세아의 베이지색 꽈배기 니트와 같은 색의 니트 모자는 차가운 겨울 날씨와 잘 어울리는 느낌을 줬다. 더해 윤세아는 '얼음 땡'을 차용해 "얼음 왔으니 땡 주라는"재치로 추위를 피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윤세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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