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혜선이 집에서 헬스장 못지않은 홈트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혜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보를 알리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혜선은 운동용 트램펄린 위에 올라가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집 한편에 헬스장 부럽지 않은 홈 짐을 마련한 김혜선은 외출이 제한된 시기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이다. 김혜선은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더해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이색 운동법을 사람들에게 알리며 즐겁게 운동하는 방법을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의 환경운동가 스테판 지겔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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