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혜빈이 세뱃돈을 인증했다.

배우 전혜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영남작가님께서 하사하신 세뱃돈 #오케이광자매 #오케이모든게#오케이다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전혜빈은 손에 든 5만 원 권 사진을 인증하고 있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출연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똑같이 받은 5만 원권을 손에 들고 있다. 전혜빈은 해당 세뱃돈은 드라마 작가님께서 주신 거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전혜빈은 '오! 삼광빌라!' 후속으로 방영될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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