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있으니 살림살이만 눈에 들어오네요. 신혼 살림으로 11년 전 구입해 쓰던 물컵이 이제 다 낡고 금이 가서, 이번엔 온라인몰에서 새로 물컵 바꿨어요. 물컵만 바꿔도 #기분이 좋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이 새로 구입한 물컵들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모습이 담겼다. 분위기에 따라 바꿔쓸 수 있는 알록달록한 컵 색깔이 눈에 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