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준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빼기 작전 돌입. 축구해서 체중 잘 빼놨는데 다시 배가 살살 나용ㅋ 청계산옥녀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등산에 나서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 이마를 적신 땀과 더불어 활기찬 표정이 눈길을 끈다.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본격적으로 살을 빼려는 양준혁의 근황이 반가움과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양준혁은 예비신부 박현선 씨와 당초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연기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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