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슬기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배슬기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살 더 먹는걸 떡국으로 계산해서 다행이다. 만두로 계산했으면 난 벌써 반백살..ㄷㄷ"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떤게 더 이쁜가요? 동글이만두VS길쭉이만두 #가족들과 #만두빚기 #떡만두국 #찜만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이라고 새해인사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두를 빚고 있는 배슬기, 심리섭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슬기, 심리섭 부부가 빚은 만두가 꽤나 먹음직스러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슬기, 심리섭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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