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인스타그램
김동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동현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6일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너무너무 예쁜 딸아이가 2.92kg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거 같아요. 와이프도 열 달 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면서 "부모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김동현의 벅찬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가운데, 동료들과 네티즌들도 새 생명 탄생에 축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아내 송하율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단우를 두고 있다. 최근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현재 SBS 예능 '집사부일체',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김동현 글 전문 2021.1.6 12:16 오늘 너무너무너무 예쁜 딸아이가 2.92kg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거 같아요. 와이프도 열 달 동안 너무 고생 많았구..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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