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정미애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6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모두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딸 아영이가 누군가에 품에 안긴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 머리를 한 아영이는 동글동글한 얼굴에 귀여운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낸다. 벌써부터 아영이의 미래가 기대된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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