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의 800일을 기념했다.

6일 오전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800일 준비를 못한 엄마가 급하게 만든 숫자 800 빵은 스펀지♥그래도 좋아해줘서 고마워. 모아둔 초, 색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돈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급하게 만든 스펀지 케이크가 담겨 있다. 딸의 800일을 축하해주는 한채아의 예쁜 마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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