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제시카가 물오른 냉미녀 비주얼을 과시했다.
6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you, Olaf"라는 글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하얀색 점퍼에 검은색 스키니 진를 착용하고 멋스런 포즈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세련된 패션을 거뜬히 소화하고 하얀색 니트 모자를 쓴 채 매력적인 자태를 완성한 제시카가 인상적이다. 흠잡을 곳 없는 제시카가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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