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폭설 중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비에서 괜찮아보여 출발했는데, 집까지 세 시간 걸렸어요. 지금도 길이 미끄럽고 정체가 극심하니 되도록 차 두고 가시고 다들 조심히 귀가하세요 #안전운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펑펑 내리는 함박눈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눈을 그대로 만끽하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동심으로 돌아간듯 해맑아보인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4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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