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 인스타
정정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정아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 하임이 영유아2차검진했어요. 다행히 잘 크고있어요. 머리크기 1등 - 3등 키는 15등 - 1등 몸무게 8등 - 4등 머리크기만 낮아지고 다 올라갔네요 그래도 상위권~~^^"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 매일 바뀌는 수치겠지만 일단은 잘 크고 있는걸로 요즘 한참 서서 혼자 손도놓고 옆으로도 걷고 시도를 많이하는 시기라 제일 눈이 많이 가네요. 아이는 잘 커주고 있는데 엄마의 실수로 다치면 진짜 맘이 찢어질것같아...이렇게 하루하루 크는아이보면 어떤꽃보다 이쁘고 어떤 보석보다 값지고 어떤 영화보다 감동적인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 아들 하임 군이 볼풀장에서 놀고 있다. 날이 갈수록 쑥쑥 크는 하임 군이 사랑스럽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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