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최병찬이 귀여운 비주얼과 매력을 뽐냈다.
6일 가수 최병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병찬은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해맑은 눈웃음을 짓고 있다. 귀엽고 깜찍한 그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최병찬은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눈부신 자태를 뽐내며 남친짤을 탄생시켰다.
한편 최병찬은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 출연 중이다. 최병찬이 속한 그룹 빅톤은 오는 11일 데뷔 후 4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컴백쇼 'The future is now'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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