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혜가 폭설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배우 박은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엄청 오길래 너무 예뻐서 촬영을 하다가 문득..아까 낮에 널어 놓은 빨래들이 흑..얼른 나가서 빨래를 급히 걷는데 손이 너무 시려서 눈물이 날 뻔 했다. 아 이게 뭐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은혜의 마당 있는 자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폭설 속에 외로이 눈을 맞고 있는 빨래의 모습이 애처롭다.
이어 박은혜는 "이사 가면 무조건 건조기 살거야 그래 그나마 사진 찍다가 발견 못했으면 내 빨래들 다 얼 뻔 했구나"라고 다짐하기도.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형제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TV조선 토일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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