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기방 아내 김희경이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7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욕시키고 뽀송뽀송 울아들- 엄마랑 아이컨텍 중!!! 요정이세요? #생후35일 #육아스타그램 #도치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경이 예쁜 아들을 품에 안고 아이 콘택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아들의 모습이 천사처럼 예쁘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2017년 9월 결혼해 지난달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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