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 일도 많고 볼일도 많고요.. 서울도 가야하는데 말이죠.. 요즘 아침엔 기분이 오르고 해가 지면 기분이 지하고 내려가는 하루가 오르락내리락 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 와중 제주도 내일부터 폭설주의보예요. 모두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기내에서 바라본 야경이 보인다. 밤하늘에 별을 수놓은 듯 반짝이는 불빛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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