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신혜가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7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더 빙판길..진짜 진짜 더 조심해야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명품백을 들고 세련된 자태를 뽐내는 모습. 황신혜는 나이를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다. 그는 현재 KBS 2TV 주말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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