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애가 눈 내린 지리산에서 인증 사진을 남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자 #지리산국립공원 바람이 불어 머리칼을 날려주길 바랐지만 너무 고요해 셀프로 날려봅니다^^ 눈길을 뚫고 서울에 새벽 4시에 도착했어요. 눈 비비며 운전한 우리 슈퍼맨들 넘 수고 많아쩌!!"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애는 눈 내린 지리산을 소개하며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지애는 추위에 완전 무장을 하고 지리산 안내 표지판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거나 등산 도중 산 풍경 앞에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한편 이지애는 동료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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