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야노시호가 환상적인 하와이 일상 자랑에 나섰다.

7일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morning routin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환상적인 하와이 배경을 바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린 듯한 배경과 함께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야노시호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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