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주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현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추운데 신난 척 해봄", "추위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어젯밤 많이 내려 바닥에 쌓인 눈을 밟고 있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주연은 패딩으로 무장한 가운데 니트비니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세련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 바 있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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