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 로아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로 어묵드시는 로아저씨,맛이쒀혈?? 엄마는 #맛녀석 선배님들 방송으로 태교 중.. 티비속에서 열심히 음식 빼주시는 산발 로댕이..ㅋㅋㅋㅋㅋㅋ엄마 무 싫어 고기좋아..서로 딴얘기중 ㅋㅋㅋㅋㅋ푸흐흐훕 어제는 온가족 오늘 로아는 어린이집 엄빠는 잠시 서울집 넘나 따뜻하고 친절한 우리집 택배기사님들 진짜 바쁘실텐데..항상 저렇게 예쁘게 택배 정리 챡챡 해주시고 가셔요 제발 던지고 가셔도 되요 기사님들 저희 로아도 강아지들도 예뻐해주시고 넘나 감사합니다.. 택배기사님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이모 삼춍들 밖에 눈 옴총 오네유?? 하..예쁜 쓰레기가 쌓이겠군..내일..당진 갈 수 있겠져? ㅠㅠ모두 눈길 조심하세요!!! #딸스타그램 #27개월 #로아저씨 #로댕이 #멍스타그램 #미소 #미미 #귀요미들 #선물 #택배기사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뒤뚱뒤뚱 #임산부그램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미의 딸이 어묵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을 찌푸린 채 고사리같은 손으로 어묵 꼬치를 꼭 잡고 있는 근황이 사랑스럽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1'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뽐낸 바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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