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유미가 청청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7일 김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청 #청청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청재킷에 청조끼, 청바지를 입고 완벽한 청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긴머리카락을 늘어뜨린 김유미는 당당한 표정과 함께 우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2월 3일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 현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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