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임신 20주차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가라..약 세 달 동안 나와 함께했던 머리카락들이여..샵 가기 귀찮아서 집에서 남편한테 제거해달라고 해서 다 떼어버렸어요. 두피가 날아갈 것 같음!!! 오늘 임신 20주차 되어서 정밀 초음파 보러가요.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우리 애기 드디어 성별 알려주는거니..? #joy #단발병다시도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잠옷을 입은 채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신 5개월차임에도 배가 나오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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