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7일 오후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청순한 미소부터 애교 가득한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더욱 물 오른 듯한 유라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찬사를 자아낸다.
한편 유라는 영화 '하우치'에 캐스팅 됐다. '하우치'는 중국어로 '맛있다'는 뜻의 '하오츠'의 부산 사투리로, 오십이 넘어서까지 찌질한 인생을 살던 중년의 재학이 고등학교 때의 첫사랑인 화교 누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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