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현영이 두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 #데일리 #데일리그램 #육아 #육아소통 #육아정보 #육아스타그램 #lifestyle #sweet 아무래도 눈 놀이하러 나가야하겠죠?? 그래 결심했어 나가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영의 두 자녀들이 집에서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집에서 놀고 있는 와중에도 집 창문에 붙은 고드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엄마 현영은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과 함께 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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