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세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네언니가 30년 만에 40분 눈을 굴려 탄생한 snowman!! 꽃을 꽂았다. my type!! 내 스타일!! #눈오는날 #동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눈사람이 앙증맞게 놓여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꽃으로 눈을 대신하고 나뭇가지로 손을 만들며 동심으로 돌아한 윤세아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윤세아는 KBS2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에 출연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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