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숙행이 일상을 전했다.

6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리수거 나갔는데 경비아저씨 혼자 고생하시길래..... 내 집 앞은 내가 치운다!!!ㅎㅎ 함박눈 넘넘 아름답긴한데 야외주차장이라ㅜㅜ 들어오는길이 미끄러울 듯ㅜㅜ 모두모두 귀가길 조심하세요~~ #숙행 #함박눈 #몇년만 #눈치우기 #내집앞 #숙행선행ㅋ #경비아찌힘내세요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숙행은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열심히 집 앞 제설 작업에 나서고 있다. 폭설로 힘든 작업을 할 경비원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마음이 따뜻하다.

한편 숙행은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7월 댄스곡 '여자라서'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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