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하와이 여행을 추억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날에 갇혀 살지 않기로. 지난 날을 감사로 추억하며 보내기 여행을 못 다니니 사진첩 여행을 자꾸 하게돼요~ 서연이 서진이 진짜 아무 걱정 없이 놀았던 여행이기도 하지만 (가장 신기하고 감사한 건) 치타랑 15일 동안 한 번도 싸우지않고 모든 것이 완벽했던 시간.다신 못 올 그 때의 시간이지만...또 다른 모양을 가진 시간을 만들어 보자고 약속해봅니다 #사진첩여행#2019#하와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하와이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추억으로나마 여행 못 가는 아쉬움을 달래며 더 나아질 앞으로를 희망하는 김경화의 모습에 보는 이들은 공감을 보냈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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