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화난 거 아냥 집중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에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근접샷에도 전혀 굴욕 없는 여신 미모가 돋보인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까지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더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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