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녹화 중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6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내리는 밤 저는 비공개 라이브쇼 진행하고 아직... 20미터 밖에 못 움직였어요 오늘 안엔 집에 갈 수 있길 모두 안전 운전하세요~~ 10시 반에 인스타라이브하기로 했는데... 어쩌죠?? 내일 같은 시간에 할게요~~ㅠ.ㅠ 아직 길에 갇혀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녹화 중인 듯 보인다. 세련된 비주얼과 단정한 의상이 커리어우먼의 정석다운 모습. 눈오는 날에도 열일한 김경화의 바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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