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년을 시작하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빨간색 색안경을 착용하고 하얀색 티셔츠를 입은 채 상큼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데뷔 11년 차에도 한결같은 초동안 비주얼을 뽐내는 산다라박이 인상적이다.

한편 산다라박은 2009년 그룹 2NE1(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원스텝', '치즈인더트랩'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도 다졌다. 현재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