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변정수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자랑했다.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타일러메거진2월호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변정수가 의자에 다리를 꼬고 걸터앉아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는 노란색 체크무늬가 들어간 짧은 원피스를 입어 건강하고 늘씬한 각선미에 시선을 모이게 했다. 꾸준한 관리로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는 변정수의 모습에 보는 이들은 감탄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7년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딸 유채원양과 '라떼부모'에 출연해 모녀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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