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거 보고 복이 생각나서 보내주고, 예쁜 아가 옷들 물려주고 챙겨주는 맘도 예쁜 언니들!♥ 복이는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딸은 귀여운 모자와 꽃무늬 옷을 입고 누워있다. 딸은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인형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11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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