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 근황을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8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5일차. 56.45kg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즐기로운 집콕생활 사소한 행복 찾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자택에서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셀카로 눈바디를 체크 중인 모습. 에바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될만큼 건강하고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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