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임수향은 일자 앞머리를 자랑하고 있다.
11일 배우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일자 앞머리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뽐내는 임수향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앳된 비주얼로 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는 임수향이 인상적이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달 30일 열린 2020 MBC 연기대상에서 '내가 가장 예뻤을때'로 수목미니시리즈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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