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승아가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9일 오후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완벽한 민낯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럼에도 굴욕 하나 없이 자체발광해 눈길을 모은다.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가까이에서 봐도 아름답다.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윤승아의 비주얼에 팬들의 극찬이 쏟아진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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