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세정이 러블리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치코리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세정이 반묶음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꽃받침을 날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세정 표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세정은 2016년 '아이오아이'를 통해 데뷔했으며 구구단으로도 활동했다. 지난해 3월 첫 솔로앨범 '화분'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펼쳤고 현재 OCN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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