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나라가 집콕 일상을 전했다.
배우 오나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말색깔맞춤 #티비랑한몸 요즘 나를 제일 설레게하는 #소확행 #예쁜찻찬에커피마시기 #빈티지찻잔 #격렬하게아무것도안할테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오나라는 소파에 발을 뻗고 앉아 TV를 시청하고 있다. 부드러워 보이는 잠옷에 양말까지, 완벽한 집콕 패션을 걸친 듯한 오나라는 쉬면서도 더욱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심정을 글로 전해왔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빈티지 찻잔에 커피를 마시는 게 요즘의 작은 행복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해 tvN 예능 '식스센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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