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일상을 전했다.

8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랑이 예쁘게 차려준 점심 업무 보느라 이제야 먹었어요. 어제 그리고 오늘 업무 전화, 쉴틈없는 톡에 밥 한끼 먹는 것도 쉽지 않네요 허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 남편이 직접 차린 버거와 스프, 과일 등이 예쁘게 세팅돼 있다.

김준희는 "그치만! 제가 사랑하는 일이고 해야 하는 일이니 바쁜 일상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일해야지요"라며 일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래도 다행인 건 원래 일 할 때는 입맛이 도통 없고 일에 몰두하느라 끼니를 절대 챙겨먹는 스타일이 아닌데 식사시간 딱 맞춰 밥먹어야 하는 신랑 덕에 밥은 안 거르고 있어요. 늘 고마운 신랑"이라고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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