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레인보우 지숙이 상큼한 셀카를 자랑했다.
8일 가수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숙은 하얀색 셔츠에 검은색 터틀넥 티셔츠를 레이어드 해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숙은 짙은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렀다.
앞서 지숙은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해 10월 연애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달달한 열애 일상을 공개했고 결혼했다.
한편 지숙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약했다. 2016년 레인보우 해체 후에는 솔로 앨범 및 드라마 OST 등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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