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홍경민의 두 딸의 일상이 전해졌다.

8일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라원의 스피치학원. 미취학아동 전문. 선물 받은 해바라기와 함께 #홍라원 #6살홍라원 #홍라임 #3살홍라임 #스피치학원 #미취학아동전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경민의 큰딸 라원이는 "안녕하세요 저는 5살 홍라원입니다"라고 인사하다가 동생 라원이 등장하자 "얘는 2살 홍라임이에요"라고 소개했다. 이후 라원이는 해바라기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라임에게 "꽃을 예쁘게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꽃 이름은 해바라기입니다"라고 말하기를 시켰다. 곧잘 따라하는 라임이의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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