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선이 훈훈한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유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밤..허쉬의 아지트인 실내 포차에서 촬영 중..춥다고 주머니 핫팩 꺼내 손 녹여주시는선배님! 후배는 선배님이 하시니 따라 가지요ㅎㅎ라면 생각 난다니까 주방가셔서 손수 라면을 끊여다 주셔서 다같이 라면야식을 먹었네요ㅎㅎ참 훈훈하고 따뜻한 현장에..마음이 뭉클 선배님은사랑입니다! 원해선배님 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선은 JTBC 드라마 '허쉬' 촬영 중간 잠시 쉬고 있는 모습이다. 유선의 옆으로는 배우 김원해가 핫팩 두개로 유선의 손을 덮으며 추위를 녹여주고 있다. 이에 유선은 뿌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봤다. 이어 유선은 김원해가 끓여줬다고 한 라면 사진을 올렸다.

한편 유선은 김원해와 함께 JTBC 드라마 '허쉬'에 출연 중이다. 더해 유선은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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