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향이 새 집을 공개했다.
8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다 되어간다♥ #스위트홈 하얀집에 어두운 바닥 하고싶은 거 다 했다 언제 꾸밀 수 있을까 부산가고싶다아 #아기있는집 #복층인테리어 #탑층인테리어 "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담겨 있다. 화이트톤 가구에 어두운 바닥이 깔린 거실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앞서 공개됐던 이향의 새 집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SPOTV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2016년 KBS N 스포츠로 이직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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